블루오션 CEO “美 주식 토큰화 시동…연중무휴 거래 시대 온다”

앞으로 투자자들이 요일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.

브라이언 하인드먼 블루오션 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(CEO)는 머니투데이방송(MTN)과 만나 핵심 전략으로 미국 주식 ‘토큰화’를 꼽으며 하루 24시간 주 7일 거래 환경 구축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.

미국 증권예탁결제원(DTCC)이 토큰 결제를 도입할 경우, 주식을 장부상 토큰 형태로 발행할 수 있게 돼 정규 시장 시간과 관계없이 거래가 가능해집니다.

주말 뉴스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고 미국의 ‘T+1 결제주기’와 달리 자금을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한편, 미국 대체거래소(ATS) 블루오션 테크놀로지는 현재 국내 증권사와 협의해 한국 투자자에게 낮 시간 미국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[브라이언 하인드먼 / 블루오션 테크놀로지 CEO : 변화는 2026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현재 미국 주식은 주 5일, 하루 24시간 거래 가능하지만, 토큰화가 도입되면 주 7일과 하루 24시간, 즉 연중무휴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. ]


김다솔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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